시작은 상큼하게 안그러면 뒤에 험한 말 나올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는 블로그에 좀 더 전문적으로만 써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냥 편안하게 놓으니깐 더 즐겁게 잘 쓸 수 있는 것 같다. 전문성 언젠가 생기겠쥬 이 또한 내 삶의 발자국인데 문제가 될 사항만 없다면 굳이...

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암요 암요 개인적으로 지난 2-3주가량 엄청나게 힘들었다 이전 가계부 정리에서도 간단하게 언급했지만 일에 대한 뭐랄까 마음을 잃어서 초반 목표였던 일하면서 취준하기에 주력했기 때문이랄까. 솔직히 일과 시험을 떠나 심적으로 매우 힘든 기간이었다.

시험에 대한 큰 부담은 없었음 왜냐면 꼭 따야겠다는 마음보다는 뭐랄까 이 시간이 끝난 후 무언가를 얻었냐?라는 자기 물음을 던졌을 때 대답할 수 있는 핑계거리가 필요했던 마음이 컸기 때문.. 7월 중반쯤인가?

접수를 했는데 일+개인적인 핑계대면서 천천히 시작 ~ 8월 14일까지 정말 폭풍처럼 보내서 언제 어떤 일이 있었는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