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쉽게 잊게 된다. 특히나 바쁜 삶일수록,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기록하는 삶 놓치지 말자!
6월 6월의 현충일의 기록을 늦기 전에 간단하게 남긴다. 1일차인 아침 8~2시까지 아주 시원하게 잤다. 그동안 체험단 및 기타 일정으로 인해서 바쁘게 계속 다니다가 아예 늦잠을 잘 수 있는 시기가 보이니까, 일어나서 아침만 먹고 다시 꿀잠.
한 1시쯤 다시 점심을 먹기 위해서 인났다. 처음에는 슬펐지만, 이것 또한 휴식이겠거니 하고 패스~ 2일차 오후 2시~8시 수행한 일: 현재 참여하고 있는 모임 행사 리플렛 원고 기획 일상의 빈칸 완독 사업가를 위한 작은 책 완독 서평 관련 콘텐츠 제작 한 개 업로드 및 각종 SNS 관리 고민하다가 휴일이니, 기분도 낼 겸 조금 제대로 집중할 겸 집을 나와 카페를 갔다.
부모님은 그냥 집에서 하라고 했지만, 그냥 다녀오겠다며 나갔고 약 2~3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. 항상 부모님의 "조용한 집에서 하면...